승대지질(주)은 지하수와 지반을 다루는 기업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 자체가 수자원 보전·안전사고 예방·법령 준수와 맞닿아 있습니다. 거창한 선언 대신, 31년간 현장에서 실제로 지켜온 것들을 ESG 관점으로 정리했습니다.
고객과 지역사회의 안전하고 깨끗한 물 환경에 기여하기 위하여, 환경·사회·윤리경영의 사명감을 가지고 ESG 경영을 추진합니다.
우리가 다루는 것은 물과 땅입니다. 한 번 잘못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자원입니다.
그래서 승대지질의 ESG는 선언이 아니라 시공 절차 그 자체입니다.
영향조사로 과잉 취수를 막고, 폐공처리·보호공 설치로 오염 경로를 차단합니다. 물리탐사를 선행해 실패공(자원 낭비)을 줄입니다.
재하도급 없이 자사 인력·장비로 시공합니다. 책임 소재를 나누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안전관리라고 봅니다.
실태조사 통과 지위와 법정 등록 자격을 지속적으로 유지합니다. 자격은 서류가 아니라 정기 검증으로 증명합니다.
대형 건설사의 ESG 경영이 이제 협력사·하도급업체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승대지질은 삼성물산 건설부문·GS건설·포스코이앤씨 등과 현장을 함께해 오며 이 기준을 직접 요구받아 왔고, 그 기준을 우리 기준으로 삼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하수는 한 번 오염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자원입니다. 승대지질의 시공 절차 자체가 지하수 오염을 막는 과정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지반 사고는 사람의 생명과 직결됩니다. 승대지질은 하도급 없이 대표가 직접 현장을 관리하는 원칙을 지켜왔습니다. 책임 소재를 나누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안전관리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전문건설업은 정기적으로 실태조사를 받습니다. 기술인력·장비·시공실적 기준을 못 채우면 등록말소 또는 입찰참가 제한을 받습니다. 승대지질은 안성시 관내에서 유일하게 보링그라우팅 실태조사를 통과한 시공사입니다.

건설업의 오래된 문제는 일이 여러 단계로 넘어가면서 책임과 대가가 함께 희석된다는 점입니다. 승대지질은 처음부터 이 구조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승대지질(주)은 삼성물산 건설부문·GS건설·포스코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와 함께 현장을 수행해 왔고, 관공서 발주공사에도 참여하는 시공사입니다. 이 회사들이 협력사에 요구하는 윤리 기준 — 진실성, 공정거래·부패방지, 하도급 상생, 안전·환경 — 을 그대로 우리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임직원이 판단에 망설일 때 근거로 삼을 원칙을 문서로 정해 공개합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땅속을 다루는 사람입니다.
보이지 않기에 더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 31년간의 원칙으로 삼습니다.
현장에서 판단이 필요한 상황을 기준으로, 관계별로 지켜야 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각 장을 눌러 펼쳐 보실 수 있습니다.
· 조사 결과를 있는 그대로 전합니다. 물이 안 나올 가능성이 높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 지반조사 보고서의 수치를 임의로 조정하지 않습니다.
· 필요 없는 추가 공사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에어써징으로 해결될 일에 재시공을 권하지 않습니다.
· 시공 물량을 실제보다 부풀려 청구하지 않습니다.
· 설계 심도와 공법을 임의로 축소하지 않습니다.
· 업무 중 알게 된 고객의 부지·설계·사업 정보를 외부에 유출하지 않습니다.
· 공기 단축을 이유로 안전수칙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안전은 비용보다 앞에 둡니다.
· 안전보호구 착용을 예외 없이 적용합니다.
· 무자격자에게 장비 조작을 맡기지 않습니다.
· 현장 사고나 위험 징후를 숨기지 않고 즉시 보고·조치합니다.
· 성별·나이·출신을 이유로 차별하지 않습니다.
· 임금과 근로조건은 약속한 대로 이행합니다.
· 자재·장비 거래처와의 대금은 약정 기일에 지급합니다.
·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부당한 단가 인하나 무상 제공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재하도급으로 책임을 전가하지 않습니다. 수주한 공사는 직접 수행합니다.
· 원도급사에 리베이트를 요구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 거래처의 기술과 영업 정보를 보호합니다.
· 청탁금지법을 준수합니다. 공직자에게는 직무관련성과 무관하게 금품·향응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발주처 담당자에게 명절 선물, 식사 접대, 편의 제공을 하지 않습니다.
· 입찰 정보를 부당한 경로로 얻으려 하지 않습니다.
· 담합하지 않습니다. 경쟁사와 투찰 가격이나 낙찰 순번을 협의하지 않습니다.
· 관급공사 관련 서류를 위조·변조하거나 실적을 부풀리지 않습니다.
· 경쟁사를 근거 없이 비방하지 않습니다.
· 사용을 마친 관정은 규정에 따라 폐공 처리합니다. 방치하지 않습니다.
· 시추 이수(泥水)와 폐기물을 현장에 무단 투기하지 않습니다.
· 조사를 마친 시추공은 되메워 원상복구합니다.
· 지하수영향조사 결과를 축소하거나 은폐하지 않습니다.
· 오염 가능성을 발견하면 발주처와 관할 관청에 알립니다.
· 지하수와 지반은 공공의 자원이라는 인식으로 시공합니다.
승대지질 임직원의 윤리 위반, 금품 요구, 부당 행위를 발견하셨다면 대표이사에게 직접 알려주십시오. 소규모 조직인 만큼 별도 위원회를 두는 대신, 대표가 직접 접수하고 처리합니다. 제보자의 신원은 보호되며, 제보를 이유로 어떠한 불이익도 없습니다.
협력사 ESG 자가평가를 요청받으셨다면, 아래 항목은 승대지질이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증빙 서류는 요청 즉시 제공해 드립니다.
직접 고용 기반 시공. 재하도급을 통한 책임 전가가 없습니다.
대표 직접 현장 관리. 시공 전 지반 위험요인 사전 조사.
지하수영향조사·폐공처리·원상복구 등 오염 방지 절차 상시 수행.
실태조사 통과 적격업체. 등록증·인허가 서류 즉시 제출 가능.
별도의 ESG 인증서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아직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전문건설업 실태조사 통과, 지하수영향조사기관 등록 등 법정 자격 검증은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이 페이지의 활동은 모두 실제 시공 절차에 포함되어 수행되는 내용입니다. 원도급사 평가에 필요한 증빙은 요청 시 제공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등록증·실태조사 결과·인허가 서류·시공 실적 등 평가 항목에 필요한 자료를 정리해 제출해 드립니다. 어떤 양식으로 요청받으셨는지 알려주시면 그 형식에 맞춰 준비하겠습니다. 전화 031-675-2495로 문의해 주세요.
무분별한 개발은 지하수위 저하와 주변 관정 간섭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법으로 지하수영향조사 제도를 두고 있고, 승대지질은 등록 조사기관으로서 개발 전 영향을 검토합니다. 또한 물리탐사로 위치를 먼저 찾아 실패공을 줄이는 것, 사용을 마친 관정을 폐공 처리하는 것 모두 자원 보전을 위한 절차입니다.
승대지질(주)은 1995년 창업한 안성 여성기업으로 임정선 대표이사가 경영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발주나 건설사 협력사 평가에서 여성기업·지역기업은 사회(S) 항목의 다양성 지표로 반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관련 확인이 필요하시면 서류를 제공해 드립니다.
협력사 평가·입찰 서류에 필요한 증빙을 정리해 드립니다.
요청받으신 양식을 알려주시면 그 형식에 맞춰 준비하겠습니다.